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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디안 리소스는 말라위 캉간쿤데 희토류 프로젝트의 생산 목표를 2026년 4분기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7,000톤의 몬터모릴로나이트와 29,000톤의 농업용 석회석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2022년 12월 22일 발표된 예비 경제성 평가(PEA)를 기반으로 하며,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재확인되었음을 시사합니다. 희토류 생산 개시 시점 유지 결정은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장기적인 공급망 확보에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향후 개발 일정 준수 여부가 주목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Lindian Resources keeps Kangankunde on track for Q4 2026 rare earths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