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CEO인 Lisa Su는 올해 하반기에 회사의 서버 매출이 8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수치에 AI 가속기 사업 부문의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AMD가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와의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AI 가속기 사업의 잠재적 성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아직 AI 가속기 매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서버 부문의 견고한 성장은 AMD의 전반적인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들은 AMD의 AI 전략과 실질적인 성과를 계속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 시장 영향] AMD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이며, 특히 서버용 CPU 및 AI 가속기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국내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수주 및 기술 개발 동향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AMD의 실적 및 주가 변동은 국내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Lisa Su Says AMD's Server Revenue Will Grow More Than 80% This Half -- and That's Not the AI Accelerator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