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전자 부품 제조업체인 Littelfuse는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덕분에 2023년 4분기에 10%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5억 7,13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상용 및 산업 부문에서 17%의 견조한 성장을 보이며 전반적인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유리 및 세라믹 제조업체인 Corning은 2023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35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이는 주로 광섬유 네트워킹 및 디스플레이 기술 부문의 매출 감소에 기인합니다. Littelfuse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는 빅테크와의 강력한 관계가 매출 성장 동력임을 시사하며, 2024년 1분기에도 5억 6,900만 달러에서 5억 8,1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기술 기업들의 파트너십 전략이 실적에 미치는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원문 (English)
Littelfuse vs. Corning: Big Tech Partnerships Win the Revenue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