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로레알의 장 폴 아공 회장이 경쟁사인 코티의 사업 모델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코티는 최근 발표한 2019 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서 1억 3,5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12억 5,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이는 로레알이 2014년 코티에 뷰티 사업 일부를 매각했던 이력을 고려할 때 더욱 주목받는 발언입니다. 아공 회장은 로레알의 사업 모델이 코티보다 훨씬 견고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며, 이번 발언은 코티의 향후 실적 및 사업 전략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화장품 업계 내 경쟁 심화와 사업 모델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L’Oreal chairman says Coty lacks business mo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