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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가정용품 소매업체 중 하나인 로우스(Lowe's)는 지속되는 미국 주택 시장의 압박 속에서도 2024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유지했습니다. 로우스는 2024 회계연도에 매출이 9% 감소하고 동일 매장 매출은 2%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00달러에서 12.30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최근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한 21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발표입니다. CEO 마빈 엘리슨은 소비자들이 지출에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전망 유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주택 시장 둔화가 소비자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보수적인 접근 방식이며, 향후 로우스의 실적은 거시 경제 환경 및 주택 시장 동향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Lowe’s sticks to forecasts as US housing pressure pers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