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스포츠 의류 브랜드 룰루레몬이 나이키 출신의 임원을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차기 CEO로 지명된 케빈 뮬라니는 나이키에서 10년 이상 상품, 마케팅, 디지털 부문을 총괄하며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습니다. 뮬라니는 2024년 1월 8일부터 캘빈 맥도웰 현 CEO의 뒤를 이어 룰루레몬을 이끌게 됩니다. 이번 인사는 룰루레몬의 글로벌 성장 전략 강화 및 디지털 혁신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뮬라니의 리더십이 룰루레몬의 미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Lululemon Is Picking a Former Nike Executive to Be Its Nex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