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명품 그룹 LVMH의 패션 부문이 2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패를 끊었습니다. 2024년 1분기 패션 및 화장품 부문의 영업 이익은 9억 9,2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습니다. 특히 루이 비통과 크리스챤 디올과 같은 핵심 브랜드들이 이러한 성과를 견인했습니다. 이는 2022년 2분기 이후 LVMH 패션 부문이 경험한 첫 분기별 매출 상승입니다. 전반적으로 LVMH 그룹의 1분기 매출 역시 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결과는 명품 시장의 회복 가능성을 시사하며 LVMH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LVMH Fashion Division Breaks Losing Streak With First Quarterly Rise in Two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