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인근 해역에서 현지 시간 1일 오후 4시 10분경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일본 기상청은 이시카와현 해안 지역에 최대 5미터 높이의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지진 발생 이후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20차례 이상 이어졌으며, 도로 파손 및 건물 붕괴 등 피해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확한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는 집계 중에 있습니다. 이번 지진은 일본의 주요 연안 지역에 영향을 미쳐 물류 및 산업 활동에 단기적인 차질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시장 영향] 일본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한국 동해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동해안 지역에 높은 파도가 예상되므로 해안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원문 (English)
Major 7.5-magnitude quake hits off Japan, tsunami warning iss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