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말레이시아 총리 안와르 이브라힘은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현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말레이시아 내국인 최저 임금을 월 1,500링깃으로 인상하는 것과 2023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5%로 제시한 것입니다. 또한, 정부는 2023년 1분기에 10억 링깃 규모의 중소기업 대출 보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가계 소비를 진작시키고 중소기업의 자금 접근성을 높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Malaysia PM unveils measures to tackle living costs, support local busine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