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5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올해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4월의 저조한 실적에서 반등한 것으로, 419만 채가 판매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부 지역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재고량은 3.2개월분으로 소폭 늘었습니다. 다만, 주택 중간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0.2% 하락하며 두 달 연속 연간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판매량 증가는 주택 시장의 완만한 회복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가격 하락세는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May Home Sales Notched Their Biggest Rise This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