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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CEO가 Z세대가 겪는 초년생 일자리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창업한 회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CEO는 'Job-Link'라는 플랫폼을 개발하여 Z세대가 겪는 취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Job-Link는 기술 중심의 이력서 작성 및 네트워킹 도구를 제공하며, 현재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회사는 2024년까지 사용자 수를 500만 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17세에 창업한 이 젊은 CEO의 행보가 Z세대의 고용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Meet the 20-year-old CEO who launched a company in high school to solve Gen Z’s entry-level job cr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