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멕시코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4월 CPI 상승률을 4.52%로 예상하며, 이는 3월의 4.64%보다 낮은 수치로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 둔화는 주로 에너지 및 식품 가격 하락에 기인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는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이 현재 11.00%인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통화 정책 결정에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Mexico inflation likely slowed in April, paving way for possible rate 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