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멕시코 관광 당국은 2026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으로서 관광객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멕시코 시티 인근 테오티우아칸 고대 피라미드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직후 나온 조치입니다. 해당 사건으로 관광객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범인들은 소지품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멕시코는 미국, 캐나다와 함께 2026년 월드컵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격 사건은 멕시코의 치안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으며, 정부는 월드컵 개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치안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원문 (English)
Mexico pledges World Cup safety after shooting at ancient pyram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