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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거물 마이클 버리가 네비우스(Nebius)에 대한 공매도를 '물고기 잡기'에 비유하며 가능성을 시사했다. 네비우스의 모회사인 쏘카(Socar)의 주가는 2022년 IPO 이후 90% 이상 폭락한 상태다. 네비우스는 쏘카의 자율주행 사업부문으로, 2024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5% 감소한 55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77.7% 급감한 120만 달러에 그쳤다.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애셋 매니지먼트는 2024년 1분기 말 기준 쏘카의 지분 11.8%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이 계속된다면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원문 (English)

Michael Burry Says Shorting Nebius Is “Like Shooting Fish in a Barrel.” Earnings Could Prove Him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