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의 CEO가 2028년부터 메모리 공급 상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AI 수요를 공급이 언제 따라잡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AI 칩 생산에 필수적인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I 연산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메모리 수요 역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 영향] 한국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서, 마이크론의 메모리 공급 전망은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생산 계획 및 투자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AI 산업 성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는 국내 반도체 업황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Micron CEO Expects Memory Supply To Improve Gradually In 2028, But There's No 'Line Of Sight' When It Will Catch Up To Rising AI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