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 연준의 대표적인 금리 인하 옹호론자였던 미셸 미란 연준 이사가 최근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미란 이사는 4월 29일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금리 인하 시점을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있으며 경기 침체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미란 이사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점을 시사하며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는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원문 (English)
Miran, top Fed advocate for rate cuts, turns th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