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즈호 증권은 NiSource(NI)의 주식 등급을 '중립'으로 재확인하며, 회사의 데이터센터 및 기술 고객을 위한 인프라 투자 계획에 주목했습니다. NiSource는 2027년까지 약 120억 달러를 투입하여 관련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이는 2027년까지 예정된 자본 지출 35억 달러를 2026년까지 앞당겨 집행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 계획과 함께, NiSource는 2024년과 2025년의 주당 순이익(EPS)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성장 잠재력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즈호는 여전히 '중립' 등급을 유지하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을 시사했습니다.
원문 (English)
Mizuho reiterates NiSource stock rating on data center de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