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글로벌 제과업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이 니틴 셰티를 신임 최고 구매 책임자(CPO)로 임명했습니다. 셰티는 오는 7월 15일부터 회사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는 최근 몇 달간 높은 변동성을 보였던 코코아 시장이 안정화 추세에 접어든 시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몬델리즈는 지난 몇 년간 급등한 코코아 가격으로 인해 수익성에 상당한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신임 CPO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의 조달 전략을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Mondelēz names new chief procurement officer as cocoa market stabiliz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