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무어 스라이브 지수가 2024년 1분기 전 세계 중견기업의 견조한 회복력을 보고했다. 해당 지수는 2023년 4분기 대비 7.3% 상승하며 2023년 1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견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금융 서비스 부문은 12.9%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서비스 기반 산업 전반의 수익도 9.1% 증가했다. 소비재 부문은 3.1% 증가에 그쳐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중견기업들이 경제 회복을 주도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원문 (English)

Moore Thrive Index reports resilience among mid-sized businesses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