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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주주들이 경영진의 보수 지급 결정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현하는 비율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진행된 '찬반투표(say-on-pay)' 결과에서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 반대 비율이 증가했습니다. 구체적인 반대율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는 주주들이 경영진의 보상 수준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씨티그룹의 보상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주주 행동주의가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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