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로이터 설문 조사 결과, 일본 기업들의 38%가 향후 12개월 동안 금리 인상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는 2023년 7월 조사 대비 14%p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업들이 금리 인상에 반대하는 주된 이유는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52%로 가장 높았으며, 정부 부채 증가와 자금 조달 비용 상승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 고조는 원자재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이며 기업들의 경기 전망을 더욱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정책 철회 가능성까지 남아있어, 일본 기업들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보다 우려를 더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원문 (English)
More Japanese firms say no to rate hikes as Iran war clouds outlook: Reuters p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