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모건 스탠리가 자회사 E*Trade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고객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4가지 주요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당 0.50%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이번 조치는 모건 스탠리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전략적 행보를 보여주는 것으로, 2024년 1분기부터 E*Trade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 확대에 기여할 수 있으며, 전통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이 더욱 보편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Morgan Stanley Adds Crypto Trading to E*Trade With 0.50% Transaction F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