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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넷플릭스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 등급을 유지하며 넷플릭스 주식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넷플릭스는 1분기에 93억 7천만 달러의 매출과 5.28 달러의 EPS를 기록했으나, 2분기 예상치는 매출 94억 9천만 달러, EPS 4.64 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넷플릭스 주가는 9% 이상 하락했으며, 이는 모건스탠리가 광고 기반 구독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전망은 넷플릭스의 향후 성장 동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Morgan Stanley issues blunt call on Netflix stock post ear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