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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연준의 9월 제조업 지수가 -38.3으로 발표되어 10년 만에 일곱 번째로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신규 수주 지수(-31.4)에서도 확인됩니다. 이는 미국 제조업 부문의 심각한 침체를 시사합니다. 비록 향후 6개월 전망 지수가 13.8로 소폭 개선되었지만,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제조업 부문의 약세는 미국 경제 성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Morning Bid: Seventh in a de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