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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및 엔지니어링 기업 모타-엥길은 2026년 상반기 호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가 실적 견인차 역할을 하며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급증했다. 2025년 말 60억 유로였던 수주잔고는 2026년 상반기 66억 유로로 10% 증가하여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견고한 수주 실적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시사하며, 시장에서는 모타-엥길의 수익성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문 (English)

Mota-Engil H1 2026 slides: profit surges 24% on record back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