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네팔 인부 램 프라사드 굴룽이 최근 발생한 시리 사바 지역 터널 붕괴 사고 현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는 자신보다 동료들을 돕기 위해 남기로 결정했으며, 이러한 용기 있는 행동은 구조 작업에 참여한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 사고는 터널 건설 현장의 안전 문제와 작업자들의 헌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구조 작업에는 다수의 인력과 특수 장비가 투입되었으며, 현재 사고 경위와 안전 점검이 진행 중입니다.

원문 (English)

Nepali foreman rescued from tunnel says he stayed behind to help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