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오랜 기간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해온 리드 헤이스팅스가 오는 6월 직책에서 물러난다. 2000년부터 넷플릭스의 성장을 이끌어온 그는 이사회에는 남아 고문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넷플릭스의 경영 구조 변화를 시사하며, 테드 서랜도스 CEO가 이사회 의장직까지 겸임할 것으로 보인다. 헤이스팅스의 퇴장은 넷플릭스 역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English)

Netflix Chair Reed Hastings to Leave Board in J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