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뉴욕 시장 에릭 애덤스는 이스트 할렘을 시 직영 식료품점의 첫 번째 장소로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식료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시의회는 초기 예산으로 1,000만 달러를 책정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까지 10개의 장소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이는 식량 접근성을 개선하고 식품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뉴욕시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시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New York mayor names East Harlem as first site for city-run grocery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