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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인 넥스페리아는 윙테크 주주들에게 해를 끼치려는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넥스페리아는 윙테크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으며, 윙테크의 경영권 장악 시도설을 일축했습니다. 이 분쟁은 넥스페리아가 윙테크의 자회사인 웨이퍼스의 지분 49%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촉발되었습니다. 넥스페리아는 윙테크의 다른 주주들에게 이사회에 넥스페리아의 제안을 수락하도록 촉구하는 동시에, 이사회 선임 관련 제안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넥스페리아와 윙테크 간의 복잡한 지분 구조와 경영권 관련 갈등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Nexperia says it is not trying to harm Wingtech sharehol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