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스포츠 의류 및 신발 대기업 나이키(Nike)가 매출 둔화와 비용 절감 압박에 직면하며 1,400명의 직원을 감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감원은 약 20억 달러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며, 2025 회계연도 상반기 내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나이키의 2024년 2분기 매출이 133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에 그치는 등 성장세 둔화가 나타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시장은 이번 감원이 나이키의 수익성 개선 노력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향후 나이키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Nike to cut 1,400 jobs amid sales slow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