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일본 자동차 제조사 닛산이 자체 은행 설립 계획인 '닛산 은행'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닛산은 은행 설립에 필요한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여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초 2024 회계연도 말까지 출범을 목표로 했던 닛산 은행은 딜러와 고객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려 했으나, 높아진 건설 비용으로 인해 무산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닛산이 직면하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을 반영하는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원문 (English)
Nissan scrapped a bank it couldn't afford to bu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