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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 증권이 2023 회계연도에 4,490억 엔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8.7% 증가한 수치로, 특히 북미 지역 사업의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노무라 증권은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이란 전쟁이 사업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은 아직까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견조한 실적은 투자 심리를 긍정적으로 자극할 수 있으며, 향후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Nomura posts record annual profit, sees no prolonged impact from Iran war so f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