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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가 1분기 매출에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1분기 매출은 132억 1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23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특히 같은 기간 호실적을 발표한 화이자, 애브비 등 경쟁사들과 대조적인 결과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업계 전반의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제약사들이 미래 성장을 위해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노바티스는 2024년 연간 매출에서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원문 (English)
Novartis’ Q1 sales miss hints at industry’s utilisation of M&A reme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