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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철강 제조업체인 뉴코어(Nucor, NUE)는 3분기 실적 전망에서 강세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으로 인해 이익이 압박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3.30달러에서 3.40달러로, 이는 시장 예상치인 3.65달러를 하회하며 2분기 실적과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하락한 수치다. 철강 제품 평균 판매 가격은 소폭 상승했지만, 원자재 및 운영 비용 상승폭이 더 커 순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는 지난 8월 말 제시된 3분기 전망치보다 하향 조정된 것으로, 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다.
원문 (English)
Nucor (NUE)’s Stronger Steel Prices Fail to Offset Rising Costs in Q3 Outl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