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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Glass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36억 5,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42.5% 급감한 8,400만 달러, 주당 순이익(EPS)은 40% 줄어든 0.3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1분기 실적을 '두 개의 반구 이야기'로 표현하며, 북미 지역의 견조한 실적과 달리 남미 지역의 부진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음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부진한 실적에 따라 O-I Glass는 2024년 연간 조정 주당 순이익(EPS) 전망치를 2.75달러에서 3.0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결과로, 향후 회사의 수익성 개선 여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O-I Glass calls Q1 ‘a story of two hemisphe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