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최근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1명의 조달 담당자는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공유하는 구체적인 측정 지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재무 목표와 조달 활동 간의 괴리를 시사합니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예산 제약으로 인해 비용 절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45%는 공급망 투명성 부족을 주요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규제 준수 역시 조달 부서의 핵심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4년에는 회계법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컨설팅 회사 등 관련 업계의 조달 부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기업들이 조달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One in 10 procurement officers have no shared metrics with CF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