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만 지도자와의 통화 제안에 대한 이행 시점을 본인만이 결정할 수 있다고 대만 측이 밝혔다. 이는 2016년 대만 총통과의 통화 이후 미중 관계에 상당한 긴장을 야기했던 전례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대만 외교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에 직접적인 언급을 삼가면서도, 대만이 미국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해당 발언은 미중 관계 및 대만 해협의 지정학적 긴장이라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미 대선 결과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 방향에 따라 대만 및 지역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원문 (English)
Only Trump can say when he might follow through on proposed phone call to Taiwan leader, Taiwan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