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제공업체인 오라클(Oracle)이 664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를 발표하며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중 1560억 달러는 향후 12개월 내에 인식될 예정이며, 나머지 5080억 달러는 그 이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EO 사프라 카츠는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가 이러한 기록적인 수치 달성의 원동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및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와 같은 경쟁사들에게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를 예고하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오라클은 AI에 특화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강화하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Oracle’s $664 billion backlog sends a signal to Dell, H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