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덴마크의 세계적인 해상풍력 발전 기업인 Ørsted은 1분기 순이익이 미국 내 프로젝트와 관련된 대규모 손상 비용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46% 급감한 2.56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정 EBITDA 역시 7.87억 유로로 하락했으며, 이는 주로 미국 태양광 및 저장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14억 유로의 손상 때문입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으로 Ørsted은 2024년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를 기존 23억~26억 유로에서 20억~23억 유로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주주들에게 지급될 배당금은 유지될 예정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재생 에너지 부문, 특히 미국 시장의 수익성과 관련된 위험 요소를 부각시키며 향후 관련 기업들의 투자 및 운영 전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Ørsted Q1 profit plummets 46% to on U.S. Impair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