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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가 미국 올스타 컨퍼런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의존도를 줄이고 신규 사업 부문에서의 성장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년 매출 전망치는 670억~700억 달러로 유지되었으나, 이는 코로나19 백신 및 팍스로비드 매출 감소를 반영한 수치다. 2023년 코로나19 백신 매출은 80억 달러, 팍스로비드 매출은 70억 달러로 예상되어 전년 대비 큰 폭의 하락이 전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자는 2025년까지 100억 달러, 2030년까지 2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제품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러한 전략 변화는 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원문 (English)

Pfizer at U.S. All Stars Conference: growth shifts beyond co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