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제약 대기업 화이자의 올해 수익이 58% 급감하며 배당 삭감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화이자는 2024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600억~620억 달러에서 585억~600억 달러로,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2.15~2.35달러에서 2.05~2.2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4분기 매출 142억 4천만 달러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이는 백신 수요 감소 및 새로운 블록버스터 신약의 부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화이자의 주가 하락과 배당 지급 여력이 약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향후 회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 및 주주 환원 정책 변화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Pfizer's Earnings Have Declined 58% This Year. Is a Dividend Cut Around the Cor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