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암호화폐 대출업체인 블록파이가 11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파산법원에 파산보호(Chapter 11)를 신청했습니다. 이는 FTX와 쓰리애로우캐피탈(3AC) 등 주요 암호화폐 기업들의 연쇄적인 붕괴 이후 유동성 위기를 겪은 결과입니다. 블록파이는 약 12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고객에게는 수십억 달러의 부채를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이번 파산보호 신청과 함께 모든 고객 인출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이미 불안정한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적인 충격을 주고 있으며, 향후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 강화 논의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문 (English)
Popular crypto firm files for Chapter 11 after token collap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