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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앙은행(RBI) 총재 샤크티칸타 다스는 ET Now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시점에서 금리 인상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그는 물가 상승률이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 수준으로 꾸준히 낮아지고 있는지를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도 경제는 2024 회계연도에 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경제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다. 앞서 RBI는 2023년 4월부터 8월까지 정책 금리를 세 차례 연속 동결한 바 있다. 현재의 경제 상황과 인플레이션 추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금리 결정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 (English)

Premature to talk about rate hikes, India cenbank chief tells E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