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금융 서비스 기업 프라이머리카가 2023년 4분기 순이익 1억 2,980만 달러(주당 1.67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연금 상품 판매가 7% 증가한 것이 실적을 견인했기 때문입니다. 2023년 연간 순이익 역시 4억 8,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프라이머리카는 이러한 연금 상품의 호황이 2024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1분기 주당 순이익 가이던스를 1.75~1.85달러로 제시했습니다. 회사 측은 2024년 연금 상품 판매가 5%에서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Primerica in the spotlight: Can annuity boom lift ear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