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호주 국적 항공사인 콴타스가 '프로젝트 선라이즈'라는 이름으로 추진 중인 초장거리 직항 노선의 첫 번째 목적지를 2020년 3월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콴타스는 현재 시드니에서 런던이나 뉴욕까지 20시간 이상 소요되는 노선 개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비행입니다. 이 계획은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한 좌석 구성 및 기내 편의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도입된다면 항공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Qantas to announce first route for ultra-long-haul ’Project Sunrise’ f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