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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앙은행(RBA)이 5월 5일 기준금리를 4.35%로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상당수의 경제학자들이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2년 5월 이후 이어지고 있는 긴축 기조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호주 경제의 인플레이션 압력과 성장 둔화에 대한 복합적인 고려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경제학자들의 3분의 2 이상은 2024년까지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점치고 있어, 향후 RBA의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RBA to raise cash rate to 4.35% on May 5 and growing minority of economists expect further rise: Reuters p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