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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앙은행(RBA)의 미셸 불록 총재는 현재 금리 수준이 인플레이션을 목표 범위로 되돌리기에 충분한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9%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RBA는 11월 기준금리를 4.35%로 인상한 후 경제에 제약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불록 총재는 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경제 성장 둔화와 임금 상승률 둔화 추세를 면밀히 관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며,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RBA’s chief unsure if more rate hikes needed to tame inf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