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지난달 소매업체들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되었습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11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인 0.3% 감소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의류, 전자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 부진이 두드러졌으며, 자동차 및 주유소 판매를 제외한 근원 소매 판매 역시 0.2% 감소하며 소비 심리 위축을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소비 지출 둔화는 연방준비제도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소비 경기 둔화가 지속될 경우 기업들의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Retailers’ Sales Growth Cooled Last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