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증대를 위해 엔지니어링 부서를 포함한 수백 명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해고는 2024년 4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전체 직원의 약 1%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는 리비안이 2023년 4분기에 15억 7천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나온 결정입니다. 또한, 회사는 2024년 매출 전망치를 45억 달러로 제시하며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력 감축은 리비안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해석됩니다.
원문 (English)
Rivian has bad news for hundreds of its wo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