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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음료 기업 로열 유니브루가 주요 고객사인 펩시와의 병입 계약을 상실하면서 주요 증권사들로부터 목표주가 하향 조정 파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목표주가를 640.00 DKK에서 550.00 DKK로, 모건스탠리 역시 520.00 DKK로 낮췄습니다. 이러한 조정은 펩시 계약 상실로 인한 2024년 조정 EBITDA 예상치 8% 하향 조정 때문으로, 회사는 EBITDA를 36억 DKK에서 33억 DKK로 재조정했습니다. 이번 계약 상실은 로열 유니브루의 수익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한 새로운 동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원문 (English)

Royal Unibrew faces broker downgrade wave after losing Pepsi bottling deal